난 샤브샤브를 좋아하는 편인데
첫째는 양이 많고 둘째는 저렴하게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다.
사실 여기는 저렴과는 거리가 조금있지만
그것을 커버할정도의 맛과 양이 있다.
쌈은 서비스로 나오는 거고 야채가 신선해서 좋다.
특히 레몬과 간장으로 만든 소스가 예술
버섯 샤브를 시키면 야채와 고기 그리고 8종의 버섯이 나온다
가격은 1인분에 16000 비싸다면 비싸고 적당하다면 적당하다.
지금까지 먹어본 그어떤 샤브샤브가게보다 야채의 양이 많았다.
요즘은 야채가 좋아지기에 집에서도 이렇게 먹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야채와 고기와 버섯을 다먹고 먹는 국수
여기는 생밀면을 사용한다.
보통쓰는 국수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다.
펠리오하는 나는 국수는 걸러야했는데
못거르고 조금만먹었다.
죽도 별미.
아무래도 육수가 괜찮아서 그런지 죽도 맛있었다.
계란과 김을 넣어서 볶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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