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적인 예
저 사람은 저말 한마디로 데스티니6를 말아먹었다고한다.
갓구글선생님께 메갈티니라 검색하면 나오는게 트루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않냐?
저 단어는 왜나왔냐면 4의 일족이 자기작품 홍보용으로
그러지말라니까 나온 말이다.
정말 어둠의 다크하다.
그리고 불거지는 청강 카르텔.
메갈사태 하나로 이거저거 다터져나간다.
웹툰을 지망하는 작가가 꿈을 접으며 남긴 만화를 조롱하는 동인계
이에따라 웹툰갤은 동인마저 조지고있다.
온리전을 박살내고 외국의 bl사이트마저 후드려까는상황
그리고 동인계는 상책으로 히토미를 공격한다.
지만 응 https.
레진연재 한달만에 밥줄이 끊기게 생긴 한라감귤작가
히끆이를 그리며 일약 파괴신 슬라정과 어깨를 나란히한다.
그리고 정신줄 놓은 레바와 마감후 한숨 푹푹쉬며
다음팟에서 시그마를 조지는 록맨6깎는 노인 도자기월드
빅사고를 친 남새훈 자까는 자가성찰을 만화에서 했었다.
그리고 웹갤러들 타겟이되어서 단행본 텀블벅계정이
천만원을 찍은 것을보고 국세청으로 신고가 들어갔다.
지성과 이성을 파란새가 집어간 불난집에 유조차를 갖다박는 자들
타들어가는 웹갤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작가들도 있었다.

그러나 사태는 현재진행형
과연 이 사태는 어떻게 끝이날 것인가?
뭐긴뭐야 분위기로 봐선 서브컬쳐 멸망이지
답은 일본문화다




덧글